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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대는 이제 생활공간"...시몬스침대 감성과학 결합 눈길
작성자 한국감성과학회 조회수 621 작성일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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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침대 박사 1호 이현자 R&D센터장 필두로 '편안함'을 수치화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시몬스 침대가 침대 기술과 ‘감성과학’을 결합한 다양한 침대를 내놓으며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몬스가 ‘편안한 감성’을 침대에 적용한 대표적 사례가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이다. 40여종에 달하는 내장재의 배치를 달리
`침대는 이제 생활공간`...시몬스침대 감성과학 결합 눈길
했다. 이를 통해 제품 별로 향균효과, 수면온도 유지효과 등 다양한 기능을 확보했다. 푹신함의 강도에도 차별성을 뒀다. 

체형에 맞게 포켓스프링을 배치하는 ‘조닝(Zoning)’ 기술에도 시몬스의 감성과학 기술이 들어갔다. 개인마다 다른 신체의 무게중심과 몸의 곡선을 고려해 포켓스프링을 배치했다. 

이런 연구개발을 인정받아 시몬스는 최근 한국감성과학회가 주관하는 ‘제2회 한국감성과학대상’ 제품 부문에서 가구 대상을 받기도 했다.

시몬스 측은 “침대를 이제 수면을 위한 공간이 아닌 생활 문화의 공간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실제 리서치 전문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0% 이상이 집의 의미를 ‘휴식’으로 꼽았다. 시몬스가 국내 침대 박사 1호 이현자 R&D센터장(사진)을 필두로 감성과학을 연구하는 것도 이런 침대 생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감성과학 연구를 총괄하는 이 센터장은 “침대는 생활을 하는 문화 공간이자 수면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사용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감정까지 고려한 ‘감성과학’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시몬스의 ‘감성과학’은 침대에 대한 사용자 인식변화의 첫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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