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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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회장님 사진

한국감성과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감성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감성과학회의 13대 회장으로 취임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대한민국 최고의 학회를 이끌어가게 되어 매우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저는 우리 학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면서 우리 학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저는 회장의 자리가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그런 의미에서 제 임기동안 회원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수렴된 의견들을 학회 행정업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흔히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마지막 단추까지 잘 채울 수 있다고 하는데,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우리 한국감성과학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올 한해도 알찬 결실을 맺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뜻깊은 한해로 마무리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출발이 좋으면 대부분 끝맺음도 좋다고들 하는데, 오늘의 새해 인사가 회원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시작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학회는 올해로 설립 22년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간 원로 선배님들께서 다져놓은 찬란한 역사 속에 웅비하는 학회로 거듭 발전해 나가기 위하여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며 새롭게 변모해 가고자 좀 더 체계화, 규정화하여 다양한 학술활동을 계획 수립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회원 확충의 노력으로 기업/산업계의 회원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산학연이 함께 학술/연구/인적 교류가 활발히 될 수 있는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기업/산업계에 계신 분들이 학회 회원으로 많이 가입하도록 권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학회를 성숙시키기 위해선,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학술대회에 여러분들의 열성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저희 회장단 임원 또한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현재 4차산업혁명이라는 화두 속에 내실 있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학회의 연구영역을 좀 더 확장하여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도 우리학회의 연구에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올 한해도 계획했던 소망 모두 이루고, 회원 간에 돈돈한 정을 쌓는 발전하는 학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한국감성과학회 제13대 회장 민 병 찬 올림